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애플이 삼성전자가 판매금지를 피하려고 디자인을 바꿔 내놓은 '갤럭시탭 10.1N'에 대해서도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30일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29일(현지시각) 독일 뒤셀도르프 법원에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10.1N의 유럽 내 판매금지에 관한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갤럭시탭 10.1N은 기존 제품에서 금속 테두리 등을 고쳐 내놓은 것으로, 독일 변호사들의 자문을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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