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폐암으로 숨진 경찰공무원의 유족이 ‘흡연이 사망 원인’이라며 KT&G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담배회사의 손을 들어줬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3부(한규현 부장판사)는 6일 박모 씨의 유족이 국가와 KT&G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패소로 판결했다. 박씨의 유족은 2000년 박씨가 숨진 뒤 공무원연금공단에 유족보상신청을 했으나 ‘사망원인은 폐암이며 폐암이 발생하게 된 원인이 담배이므로 보상금을 지급할 수 없다’며 거절당하자 2005년 국가와 KT&G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영곤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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