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한생명이 대대적인 영업조직 개편에 나섰다. 대한생명은 강동(서울 동부), 경원(수원 및 강원권), 영남(울산 및 동해권) 본부를 신설해 10개 지역본부로 개편했으며 내년부터 영업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생명보험업계 1위인 삼성생명을 2020년까지 넘어서기 위한 포석이다. 대한생명은 이번 조직개편으로 수도권 동부 지역 공략이 가능해졌으며 수원과 강원권에서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리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