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현대캐피탈은 현대자동차그룹의 영국 할부금융사 설립을 위해 유럽 최대 은행인 산탄데르 소비자금융과 합작회사를 설립했다고 14일 밝혔다. 자본금은 2천만 파운드(한화 360억원)이며, 지분은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캐피탈이 49.99%를 갖는다.현대캐피탈 영국 법인은 내년 3분기에 영업을 시작할 계획이며, 현지 현대ㆍ기아차 고객에게 할부금융 등 자동차금융 서비스를 할 예정이다.정태영 현대캐피탈 사장은 "현대캐피탈의 할부금융 사업 경험과 산탄데르 소비자금융의 현지 노하우가 현대ㆍ기아차 고객을 만족시킬 것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문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