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한생명은 갓난아이는 물론 태아도 가입할 수 있는 어린인 보장성 보험 ‘I Care 보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상품은 대부분 어린이 보험 상품은 임신 후 일정 기간이 지나야 들 수 있는 기존의 보험과 달리 임신하자마자 가입할 수 있다. 비염, 폐렴, 천식, 암까지 보장해준다. 가입 10년 후에는 적립형 보험으로 전환해 자녀의 교육자금과 결혼자금 마련을 위한 저축 보험으로 활용 가능하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문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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