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아주캐피탈은 21일 공시를 통해 하나로저축은행을 약 800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매매계약은 22일 체결할 예정이다. 아주캐피탈은 하나로저축은행의 부실을 모두 털어내고 개인신용대출과 담보대출 등 소매금융 위주로 영업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문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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