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시는 지난 11월1일부터 17일까지 백화점과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유통되는 먹는 물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모두 수질이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먹는 샘물 76개, 먹는 해양심층수 4개 등 총 80건을 검사했다. 이중 국내산은 65개, 수입산은 15개이다. 먹는 샘물은 51개, 먹는 해양심층수는 52개 항목을 정밀검사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승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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