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매일유업은 ‘사랑의 3점슛’으로 적립된 '순두유' 1만병을 안양시 아동복지시설과 노인복지시설, 장애인시설 등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이 회사는 안양 KGC인삼공사프로농구단이 3점슛을 성공할 때마다 불우이웃에게 기부할 순두유 10L(50병)를 적립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승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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