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신세계백화점은 임진년 흑룡의 해를 맞아 내년 1월1일 인왕산에서 새해 시무식을 갖는다고 28일 밝혔다. 본사와 각 점포 팀장급 임직원 등 300여명이 인왕산 정상에 올라 새해 각오를 다지고 소망을 기원할 예정이다. 새해 업무 첫날인 1월2일에는 본점 문화홀에서 다과회를 열고 마술 공연과 임직원 앙케트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신정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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