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우리은행(행장 이순우)은 내년 1월 23일 설을 앞두고 3조원 한도 내에서 ‘설맞이 중소기업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설을 앞두고 일시적인 자금 부족으로 임금 지불, 원자재 구입 등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등이다. 우리은행은 이들 기업에 대출, 할인어음, 무역금융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스피 5000 시대, 자본시장 체질 개선 노력 강화" 보령, 매출·영업익 8년 연속 증가...수익성 제고 전략 통했다 [단독] NH투자증권, 영국·일본주식 이벤트도 종료... 금융당국 방향따라 조치 무료인 듯 가입 유인...카드사 교묘한 부가서비스 판매 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 ⑤] AI 심사로 보험금 지급 시간 확 줄여 [장수 CEO ⑤] 대상 임정배 대표, 실적으로 10년 리더십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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