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배우 한석규와 신하균이 각각 2011년 SBS연기대상과 KBS연기대상의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31일 열린 SBS연기대상과 KBS연기대상이 오후 9시부터 장장 3시간 넘게 방영된 가운데 한석규와 신하균이 2011년 최고의 배우로 대상을 수상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이변은 없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한석규 대상의 꿈 이뤘다" "신하균의 승리였다" "두 배우의 수상을 축하한다" 등 축하인사를 전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스피 5000 시대, 자본시장 체질 개선 노력 강화" 보령, 매출·영업익 8년 연속 증가...수익성 제고 전략 통했다 [단독] NH투자증권, 영국·일본주식 이벤트도 종료... 금융당국 방향따라 조치 무료인 듯 가입 유인...카드사 교묘한 부가서비스 판매 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 ⑤] AI 심사로 보험금 지급 시간 확 줄여 [장수 CEO ⑤] 대상 임정배 대표, 실적으로 10년 리더십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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