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전남 해남경찰서는 나이 문제로 다투다 직장 동료를 마구 때려 숨지게 혐의(살인)로 한모(36ㆍ영광군)씨를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한씨는 지난달 25일 오전 3시께 해남읍 모 인력사무소 사무실에서 직장 동료 박모(36)씨의 얼굴 등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다. 한씨는 전날(24일) 밤 나이 문제로 다투다 폭행을 당한 데 앙심을 품고 살해한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드러났다.경찰 한 관계자는 "박씨를 형님이라고 부른 한씨가 최근 호적 나이가 같은 것을 알고 다툼을 벌어왔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스피 5000 시대, 자본시장 체질 개선 노력 강화" 보령, 매출·영업익 8년 연속 증가...수익성 제고 전략 통했다 [단독] NH투자증권, 영국·일본주식 이벤트도 종료... 금융당국 방향따라 조치 무료인 듯 가입 유인...카드사 교묘한 부가서비스 판매 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 ⑤] AI 심사로 보험금 지급 시간 확 줄여 [장수 CEO ⑤] 대상 임정배 대표, 실적으로 10년 리더십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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