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이 삼성그룹 신년하례식에 참석했다.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이 2일 오전 서울시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그룹 신년하례식에 참석해 행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신년 하례식에는 이건희 회장을 비롯해 계열사 사장단, 임원들이 참석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스피 5000 시대, 자본시장 체질 개선 노력 강화" 보령, 매출·영업익 8년 연속 증가...수익성 제고 전략 통했다 [단독] NH투자증권, 영국·일본주식 이벤트도 종료... 금융당국 방향따라 조치 무료인 듯 가입 유인...카드사 교묘한 부가서비스 판매 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 ⑤] AI 심사로 보험금 지급 시간 확 줄여 [장수 CEO ⑤] 대상 임정배 대표, 실적으로 10년 리더십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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