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현대해상(대표 서태창)은 온 가족이 함께 보장받을 수 있는 ‘하이라이프 해피투게더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계약 1건으로 자신과 배우자, 자녀까지 상해, 질병, 배상책임 등 위험을 100세까지 종합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남성은 간질환, 여성은 갑상선질환, 자녀는 아토피 등 가족 구성원별로 특화된 보장을 갖추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문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스피 5000 시대, 자본시장 체질 개선 노력 강화" 보령, 매출·영업익 8년 연속 증가...수익성 제고 전략 통했다 [단독] NH투자증권, 영국·일본주식 이벤트도 종료... 금융당국 방향따라 조치 무료인 듯 가입 유인...카드사 교묘한 부가서비스 판매 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 ⑤] AI 심사로 보험금 지급 시간 확 줄여 [장수 CEO ⑤] 대상 임정배 대표, 실적으로 10년 리더십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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