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5일 소리와 그늘과 시의 정원 담양군 소쇄원(瀟灑園)에 하얀 눈이 소복하게 내려앉아 환상의 설경을 이루고 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소쇄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자신의 눈과 카메라에 명승 40호 소쇄원의 설경을 담아내며 즐거워 하고 있다. [마이경제 뉴스팀/소비자가 만드는 신문=노광배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광배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스피 5000 시대, 자본시장 체질 개선 노력 강화" 보령, 매출·영업익 8년 연속 증가...수익성 제고 전략 통했다 [단독] NH투자증권, 영국·일본주식 이벤트도 종료... 금융당국 방향따라 조치 무료인 듯 가입 유인...카드사 교묘한 부가서비스 판매 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 ⑤] AI 심사로 보험금 지급 시간 확 줄여 [장수 CEO ⑤] 대상 임정배 대표, 실적으로 10년 리더십 증명
주요기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스피 5000 시대, 자본시장 체질 개선 노력 강화" 보령, 매출·영업익 8년 연속 증가...수익성 제고 전략 통했다 [단독] NH투자증권, 영국·일본주식 이벤트도 종료... 금융당국 방향따라 조치 무료인 듯 가입 유인...카드사 교묘한 부가서비스 판매 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 ⑤] AI 심사로 보험금 지급 시간 확 줄여 [장수 CEO ⑤] 대상 임정배 대표, 실적으로 10년 리더십 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