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롯데홈쇼핑(대표 신 헌)은 설을 앞두고 자금 유동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에 판매대금 500억여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달 20일로 예정된 지난달 판매대금 지급일을 10∼11일로 앞당겨 1천700여 협력업체에 지급할 예정이다. 신헌 대표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대금 회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판매대금을 미리 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신정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스피 5000 시대, 자본시장 체질 개선 노력 강화" 보령, 매출·영업익 8년 연속 증가...수익성 제고 전략 통했다 [단독] NH투자증권, 영국·일본주식 이벤트도 종료... 금융당국 방향따라 조치 무료인 듯 가입 유인...카드사 교묘한 부가서비스 판매 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 ⑤] AI 심사로 보험금 지급 시간 확 줄여 [장수 CEO ⑤] 대상 임정배 대표, 실적으로 10년 리더십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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