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신한금융그룹은 올해 전략 목표를 '새로운 진화 2012:고객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동행'으로 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중점 추진전략은 ▲견고한 조직 역량 ▲융·복합 경영 ▲따뜻한 금융 등 3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한동우 회장은 "앞으로는 고객과 금융회사의 이익이 같은 쪽을 향하게 할 방법이 무엇인지 더욱 고민해야 한다. 우리가 속해 있는 이 사회와 공생하기 위해 새롭게 진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스피 5000 시대, 자본시장 체질 개선 노력 강화" 보령, 매출·영업익 8년 연속 증가...수익성 제고 전략 통했다 [단독] NH투자증권, 영국·일본주식 이벤트도 종료... 금융당국 방향따라 조치 무료인 듯 가입 유인...카드사 교묘한 부가서비스 판매 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 ⑤] AI 심사로 보험금 지급 시간 확 줄여 [장수 CEO ⑤] 대상 임정배 대표, 실적으로 10년 리더십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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