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우리금융지주는 11일 국외 금융회사 인수 관련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세계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신흥시장 소재 은행을 인수하려 추진 중이다.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스피 5000 시대, 자본시장 체질 개선 노력 강화" 보령, 매출·영업익 8년 연속 증가...수익성 제고 전략 통했다 [단독] NH투자증권, 영국·일본주식 이벤트도 종료... 금융당국 방향따라 조치 무료인 듯 가입 유인...카드사 교묘한 부가서비스 판매 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 ⑤] AI 심사로 보험금 지급 시간 확 줄여 [장수 CEO ⑤] 대상 임정배 대표, 실적으로 10년 리더십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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