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오뚜기(대표 이강훈)는 후레시 밸리 냉장 저지방 마가린 3종과 오메가3 버터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고소하고 진한 맛이 특징인 콘 마가린과 맛이 담백한 소프트 마가린은 모두 식물성 오메가3, 비타민 A·D3를 함유했고 트랜스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들어가지 않았다. 2분의 1 하프버터린은 버터를 20% 포함했고 일반 버터에 비해 열량은 절반, 콜레스테롤은 20% 수준이다.식물성 오메가3가 180㎎ 함유된 오메가3 버터는 냉장고에서 갓 꺼내도 부드러워 빵에 바르기 편하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승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스피 5000 시대, 자본시장 체질 개선 노력 강화" 보령, 매출·영업익 8년 연속 증가...수익성 제고 전략 통했다 [단독] NH투자증권, 영국·일본주식 이벤트도 종료... 금융당국 방향따라 조치 무료인 듯 가입 유인...카드사 교묘한 부가서비스 판매 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 ⑤] AI 심사로 보험금 지급 시간 확 줄여 [장수 CEO ⑤] 대상 임정배 대표, 실적으로 10년 리더십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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