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삼성생명은 지난해 설립한 은퇴연구소의 연구활동 결과를 묶은 ‘삼성생명 은퇴 총서 1권-행복한 100년 플랜’을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이 책은 재무 준비뿐만 아니라 건강, 주거, 여가 등 은퇴 준비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은퇴연구소는 이 책에서 행복한 은퇴 조건으로 가족관계, 건강, 사회활동, 여가활동, 부와 소득을 꼽았다. 은퇴연구소 민주영 연구원은 “대부분의 은퇴문제 해결책이 재무적인 부분에만 집중되어 있다”며 “은퇴 후 삶의 질을 결정짓는 요소는 가족이나 건강 같은 비재무적인 요소”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문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스피 5000 시대, 자본시장 체질 개선 노력 강화" 보령, 매출·영업익 8년 연속 증가...수익성 제고 전략 통했다 [단독] NH투자증권, 영국·일본주식 이벤트도 종료... 금융당국 방향따라 조치 무료인 듯 가입 유인...카드사 교묘한 부가서비스 판매 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 ⑤] AI 심사로 보험금 지급 시간 확 줄여 [장수 CEO ⑤] 대상 임정배 대표, 실적으로 10년 리더십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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