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안녕하세요. LG패션몰에서 라푸마 구스패딩 새 제품을 구입했습니다.물건을 받아 본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수십만원을 주고 구입한 새 의류가 이미 다른 사람이 사용한 제품이네요.패딩점퍼 속 주머니에 이미 사용했던 때타올이 들어있네요.최근 고가의 등산점퍼에 이런저런 말도 많고 탈도 많은데...내노라하는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어떻게 누가 입었던 옷을 새 제품이라고 보낼 수가 있는 건가요?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네요. (제보자=양승욱)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스피 5000 시대, 자본시장 체질 개선 노력 강화" 보령, 매출·영업익 8년 연속 증가...수익성 제고 전략 통했다 [단독] NH투자증권, 영국·일본주식 이벤트도 종료... 금융당국 방향따라 조치 무료인 듯 가입 유인...카드사 교묘한 부가서비스 판매 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 ⑤] AI 심사로 보험금 지급 시간 확 줄여 [장수 CEO ⑤] 대상 임정배 대표, 실적으로 10년 리더십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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