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패스트푸드 업체인 롯데리아는 한우제품 개발을 통해 농가 소득을 향상시킨 공로로 농림수산식품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1992년부터 불고기버거, 불갈비버거, 라이스버거 등 한우를 사용한 메뉴를 개발해 왔다. 한우 관련 제품은 전국 990여개 점포에서 연간 1천200만개 이상 판매되고 있다. 이를 통해 연간 720t의 한우를 소비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수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스피 5000 시대, 자본시장 체질 개선 노력 강화" 보령, 매출·영업익 8년 연속 증가...수익성 제고 전략 통했다 [단독] NH투자증권, 영국·일본주식 이벤트도 종료... 금융당국 방향따라 조치 무료인 듯 가입 유인...카드사 교묘한 부가서비스 판매 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 ⑤] AI 심사로 보험금 지급 시간 확 줄여 [장수 CEO ⑤] 대상 임정배 대표, 실적으로 10년 리더십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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