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LG상사가 카메라·디지털기기 유통사업을 접는다. LG상사 관계자는 20일 "자원개발 등 주력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지난해 말 카메라와 디지털기기를 수입해 유통하는 픽스딕스를 청산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LG상사는 2006년 서울 명동에 픽스딕스 1호점을 열었고 2008년에는 도소매사업 영업권 및 자산을 픽스딕스에 양도하고서 100% 자회사로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스피 5000 시대, 자본시장 체질 개선 노력 강화" 보령, 매출·영업익 8년 연속 증가...수익성 제고 전략 통했다 [단독] NH투자증권, 영국·일본주식 이벤트도 종료... 금융당국 방향따라 조치 무료인 듯 가입 유인...카드사 교묘한 부가서비스 판매 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 ⑤] AI 심사로 보험금 지급 시간 확 줄여 [장수 CEO ⑤] 대상 임정배 대표, 실적으로 10년 리더십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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