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이 작가는 더 급했어요’ 게시물이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내며 화제다. 만화가들의 급한 마감 시간에 쫓기는 상황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것.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일본 만화의 한 장면이 담긴 게시물이 게재됐다. 만화 장면 속 한 남자는 대화하는 말풍선만 바뀔 뿐, 계속 똑같은 표정과 옷을 입고 등장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마감에 쫓긴 작가의 어쩔 수 없는 선택", “진짜 재미있다”, "보고 한참 웃었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스피 5000 시대, 자본시장 체질 개선 노력 강화" 보령, 매출·영업익 8년 연속 증가...수익성 제고 전략 통했다 [단독] NH투자증권, 영국·일본주식 이벤트도 종료... 금융당국 방향따라 조치 무료인 듯 가입 유인...카드사 교묘한 부가서비스 판매 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 ⑤] AI 심사로 보험금 지급 시간 확 줄여 [장수 CEO ⑤] 대상 임정배 대표, 실적으로 10년 리더십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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