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홍콩 영화 배우 매기 큐가 상치와 고추로 은밀한 부위만 살짝 가린, 거의 나체로 찍은 두장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동물에 대한 도덕적인 대우를 위한 사람들'이 추진하는 채식 확대 운동의 일환으로 이 사잔을 찍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대표 "수익성 관리 통해 올해 흑자전환 할 것" 김동연 지사, "출퇴근 하루 1시간 여유 드리겠다는 약속 이제 시작" 김동연 지사,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긴급 비상수송대책' 지시 휴온스바이오파마, 중국에서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 품목허가 삼진제약, “JPM서 글로벌 빅파마와 만성 두드러기 치료제 기술이전 논의” LG전자, '질적 성장'으로 역대 최대 매출…B2B서 성장 모멘텀 찾는다
주요기사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대표 "수익성 관리 통해 올해 흑자전환 할 것" 김동연 지사, "출퇴근 하루 1시간 여유 드리겠다는 약속 이제 시작" 김동연 지사,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긴급 비상수송대책' 지시 휴온스바이오파마, 중국에서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 품목허가 삼진제약, “JPM서 글로벌 빅파마와 만성 두드러기 치료제 기술이전 논의” LG전자, '질적 성장'으로 역대 최대 매출…B2B서 성장 모멘텀 찾는다
댓글 2 댓글입력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내용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최신순 추천순 이쁜경아 2007-09-25 16:29:16 더보기 삭제하기 상치는 넘 어이없네..왜 저런짓을했을꼬 아무리 돈이 좋다지만...나름 어떤생각이 있을까?? 파랑 2007-09-26 07:29:32 더보기 삭제하기 좀 그렇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