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롯데리아는 오는 22일부터 햄버거 등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은 버거류 16종, 디저트류 8종, 드링크류 5종, 치킨류 등으로, 제품당 100∼300원씩 오른다. 평균 인상률은 3.9%이다. 롯데리아는 “이번 인상은 주요 수입 원자재의 생산량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 지속적인 인건비 인상 등에 따른 것”이라며 “소비자의 부담을 감안해 인상폭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교촌에프앤비, 34년 소스 노하우 듬뿍 담은 ‘소싯’ 매장 공개...디지털·자동화 시험의 장 철새·먹튀 설계사 사라질까? 금융당국, 설계사 위촉실태 점검 롯데그룹, 12월 1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 시작 신축 아파트 천장 물 줄줄 새는데…‘누수냐 vs. 결로냐’ 쿠팡, 3370만 건 고객 개인정보 유출..."금융 정보는 안전" 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클럽’ 역사 썼다…7년 연속 1위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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