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삼성물산은 28일 미국 유전개발업체 패러랠의 지분매각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해외 손자회사인 패러랠 홀딩스사는 자회사인 패러랠 페트롤리엄사의 지분 일부에 대한 매매계약을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패러랠 LLC사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매각 대상은 패러랠 페트롤리엄 지분 39%이며 매각 금액은 억165만달러이다. 이번 매각으로 패러랠 페트롤리엄사에 대한 삼성물산의 지분율은 51%가 됐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패러랠 홀딩스는 삼성물산 자회사인 Samsung C&T Oil and Gas Parallel Corp사가 지분 90%를 보유한 특수목적법인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호정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교촌에프앤비, 34년 소스 노하우 듬뿍 담은 ‘소싯’ 매장 공개...디지털·자동화 시험의 장 철새·먹튀 설계사 사라질까? 금융당국, 설계사 위촉실태 점검 롯데그룹, 12월 1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 시작 신축 아파트 천장 물 줄줄 새는데…‘누수냐 vs. 결로냐’ 쿠팡, 3370만 건 고객 개인정보 유출..."금융 정보는 안전" 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클럽’ 역사 썼다…7년 연속 1위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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