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신세계그룹이 금호산업 지분 매각과 관련해 본입찰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세계 측은 “금호산업 계열사인 금호터미널에 광주신세계가 입점해 있는 만큼 방어 차원에서 인수의향서를 참여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롯데그룹이 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것을 확인한 신세계는 향후 본입찰 참여 등 금호산업 지분 매각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문지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스피 5000 시대, 자본시장 체질 개선 노력 강화" 보령, 매출·영업익 8년 연속 증가...수익성 제고 전략 통했다 [단독] NH투자증권, 영국·일본주식 이벤트도 종료... 금융당국 방향따라 조치 무료인 듯 가입 유인...카드사 교묘한 부가서비스 판매 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 ⑤] AI 심사로 보험금 지급 시간 확 줄여 [장수 CEO ⑤] 대상 임정배 대표, 실적으로 10년 리더십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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