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팔도는 지난 31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최재문 사장을 부회장으로, 조현선 이사를 상무이사로 승진키로 의결했다고 1일 밝혔다.최재문 부회장은 1986년 한국야쿠르트에 입사해 기획부문장, 해외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 지난 2011년 부사장과 관리총괄본부장을 맡았으며 2012년 1월 팔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 최재문 대표이사 부회장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스피 5000 시대, 자본시장 체질 개선 노력 강화" 보령, 매출·영업익 8년 연속 증가...수익성 제고 전략 통했다 [단독] NH투자증권, 영국·일본주식 이벤트도 종료... 금융당국 방향따라 조치 무료인 듯 가입 유인...카드사 교묘한 부가서비스 판매 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 ⑤] AI 심사로 보험금 지급 시간 확 줄여 [장수 CEO ⑤] 대상 임정배 대표, 실적으로 10년 리더십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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