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두산인프라코어(대표 손동연)가 신입사원까지 대상으로 했던 희망퇴직을 중단하기로 했다.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은 16일 대한상의 조찬모임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새벽에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한 희망퇴직을 중단하라고 지시했다"고 말했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국헌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국헌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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