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LG그룹이 올해 말로 전경련 회원사에서 탈퇴키로 하고, 최근 전경련측에 이 같은 방침을 정식으로 전달했다.이에 따라 LG는 2017년부터 전경련 회원사로서 활동에 참여하지 않을 계획이며, 회비 또한 납부치 않을 예정이다. 앞서 LG는 전경련 탈퇴 의사를 밝힌 바 있고, 이를 실행하는 차원이라고 사측은 설명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국헌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국헌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엔씨소프트 리니지W, 신규 월드 '아리아' 사전 캐릭터 생성 진행 크래프톤, '프로젝트 제타' 커뮤니티 테스터 모집 벤츠, 고성능 GLS 모델 첫 선...최대출력 612마력 'AMG GLS 63 4MATIC+' 출시 다올투자증권 지난해 순이익 423억 원…흑자전환 성공 LG생활건강, 지난해 영업이익 1707억 원 62.8%↓..."고성장 채널 집중 육성" 연간 영업익 국내 '톱' 꿰찬 SK하이닉스, HBM 업고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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