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소비자] 연수기 청소 약속한 AS기사 연락없이 '노쇼', 속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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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소비자] 연수기 청소 약속한 AS기사 연락없이 '노쇼', 속터져
  • 뉴스관리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7.04.28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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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않는 AS 기사를 기다리다 속 터져 본 경험 다들 있으시죠?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사는 이 모(여)씨도 같은 사연을 겪었습니다. 연수기 내부가 워낙 불결해 AS를 요청했지만 약속된 시간이 훌쩍 넘어도 기사가 오지 않았던 겁니다.

연수기.jpg
시계바늘 앞에서 연수기 기사만 하루종일 기다리던 이 씨. 갑작스런 상황이 생겼다면 변경이 생겼다고 연락이라도 줬어야 하지만 결국 아무런 연락도 받지 못했습니다.

결국 참다 못해 고객센터에 항의했지만 "다시 전화준다"는 말만 되풀이할 뿐 상황은 해결되지 않았다는데요.

이제는 제품의 AS 여부를 넘어 계약을 해지하고 싶다고 하네요.

'시간은 금'인데 고객과의 약속을 어긴 AS 기사. 그날 그는 어디에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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