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사무용 의자의 속을 우연히 들여다 본 소비자가 사업폐기물에 가까운 내부 자재를 확인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의자 등받이 부분에 사용된 자재는 외부 노출이 될 수 없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흙이 가득 묻어있는 등 폐자재의 흔적이 역력하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보험점검센터는 공공기관 아닙니다" 금감원 '소비자 경보' 발령 CJ제일제당, 라이프스타일식품·기술소재·핵심소재 3축으로 리밸런싱 30주년 맞은 코스닥... 이억원 금융위원장 "근본적 체질 개선 추진" 동아제약 '얼박사', 편의점 넘어 카페로...이디야 음료 3종 선보인다 신협 라이프온, '어부바 럭키 스크래치' 이벤트 실시 스페이스X 공모주 무배정 논란에... 미래에셋 "악의적 보도 법적대응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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