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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혁신 중소기업 전용 IPTV 광고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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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혁신 중소기업 전용 IPTV 광고상품 출시
  • 탁지훈 기자 tghpopo@naver.com
  • 승인 2018.04.03 13: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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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대표 이형희)가 혁신형 중소기업에 광고비를 할인해주는 IPTV 광고상품을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

이번 광고상품은 코바코 혁신형 중소기업 협의회를 통해 선정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출시됐다. 기존 광고 노출량의 50%를 추가로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광고 100만 원을 원하는 사업주가 해당 광고상품을 가입하게 되면 그 중 절반인 50만 원을 추가하게 돼 150만 원에 상당하는 분량으로 소비자들에게 보여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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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형중소기업IPTV광고상품 최초 출시한다.
또한 IPTV 광고의 장점을 살려 고객 타깃팅도 가능하다. 실시간 채널에서 타깃 광고 송출이 가능한 B tv 광고 상품(Smart BIG AD)과 다시보기 콘텐츠에서 시청 타깃팅이 가능한 VOD 로딩광고(Pre-roll)로 구성됐다.

윤석암 SKB 미디어사업부문장은 “앞으로도 기업이 사회적 가치 제공을 위해 중소기업과 상생하는 광고상품 개발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T커머스까지 결합한 상품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탁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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