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매트리스에서 노란 본드 자국을 발견하고 소비자가 황당해했다. 매트리스 커버를 세척하기 위해 커버를 벗기다 정체 모를 노란 부분을 발견했다는 소비자. 자세히 살펴보니 찢어진 매트리스를 본드로 붙여놓은 상태였다. 소비자는 “찢어진 걸 알면서도 본드로 몰래 붙여 새 상품인 것 마냥 판매했다니 어이가 없다”며 분통을 터뜨렸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한태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태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전자, 업데이트 후 먹통된 냉장고 24일까지 긴급 복구 차기 한국씨티은행장 후보에 김경호 부행장... 기업금융 DNA 강화 기업은행, 추석 귀성길 이동점포 운영... 신권 교환 등 금융편의 제공 대한항공, 스카이트랙스 선정 '세계 최고 항공사' 10위 에스원, 45년 관제 데이터로 AI 보안 고도화…매장 내 이상 행동 AI CCTV가 감지 현대해상, 청년 사회문제 해결 경험 미래역량으로…SK와 ‘트레일마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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