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매트리스에서 노란 본드 자국을 발견하고 소비자가 황당해했다. 매트리스 커버를 세척하기 위해 커버를 벗기다 정체 모를 노란 부분을 발견했다는 소비자. 자세히 살펴보니 찢어진 매트리스를 본드로 붙여놓은 상태였다. 소비자는 “찢어진 걸 알면서도 본드로 몰래 붙여 새 상품인 것 마냥 판매했다니 어이가 없다”며 분통을 터뜨렸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한태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태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에 송경한 사장 선임...수익 경영 강화 경기도의회, 일본 가나가와현의회 대표단과 교류 확대 방안 논의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DAY 진행...노태문 “협력사와 함께 AI 혁신” 150명이 오픈런, 지역 고객 잡았다...유니클로,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 오픈 현대건설, 울산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진행 중 금감원 "대부업체 사칭 코인 요구 사기 메일 주의" 소비자경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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