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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에서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 엑스포'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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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에서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 엑스포' 성황리 개최
  • 한태임 기자 tae@csnews.co.kr
  • 승인 2018.09.0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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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조산업의 메카인 경남 창원에서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2018 경남 창원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 엑스포(SMART FACTORY 2018)'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최초로 생산 제조현장에서 개최된 것이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자체 차원의 스마트공장 지원 컨트롤타워인 '스마트공장협의회'를 운영하고 있는 경남 창원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경북권, 경남권, 전남권 등에 소재한 약 1만7000여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정밀기계부품, 자동차부품, 조선산업, 석유화학, 제철철강 등 제조산업에 최적화된 강연과 제품 솔루션을 3일간 선보인다.

이날 개막식에는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규환 국회의원을 비롯해 창원시 정구창 제1부시장,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최철안 원장, 중소벤처기업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권영학 청장, 인더스트리뉴스/FA저널 스마트팩토리 최정식 발행인, 경남테크노파크 정보산업진흥본부 윤명현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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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경남 창원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엑스포 개막식에 참가한 VIP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전 세계 스마트팩토리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세계적 기업들과 전문가들이 대거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6개의 트랙과 40개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100여개의 국내외 최첨단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공급기업이 참가해 현장에서 솔루션을 직접 전시, 데모한다.

이외에도 동시 개최되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매칭데이' 행사를 통해 공급기업에게는 다양한 판매처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용기업에게는 다양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및 제품들을 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자신의 기업에 맞는 솔루션 및 제품을 선택,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도 ‘스마트팩토리 통합 구축상담 및 컨설팅 서비스 존’을 운영해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관심이 있는 국내 기업체 담당자들이 ERP와 PLM, MES, IoT 등에 걸쳐 자세한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한태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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