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충남 천안시에 사는 이 모(여)씨는 최근 자동차 수리를 맡긴 후 아찔한 경험을 했다. 정비소에서 멀쩡한 타이어를 다른 사이즈의 타이어로 잘못 교체한 것. 타이어 교체 후 고속도로를 주행하던 이 씨는 차에서 심한 진동이 느껴 확인해 보니 타이어를 조이는 나사 기둥 2개가 부러져 있었다.이 씨는 “사이드미러로 자동차 바퀴가 떨어져 나가려고 하는 게 보일 정도였다”면서 “죽을 뻔한 경험을 했는데 정비소에선 5만 원만 돌려주고 차를 맡기라고만 하더라”며 혀를 찼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박인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인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미쉐린타이어 1주일만에 너덜너덜 터져 버린 충격으로 차 수리비용 1000만 원 주요기사 '장례식장'이 기피시설? 지역사회와 '상생'으로 극복하는 상조업계 "부품 없으니 기다려"…매일 쓰는 가전, 기약 없는 AS에 발동동 '리딩금융 신화' 윤종규냐, '엘리트 관료' 윤종원이냐...은행연합회장 2파전 [소소한 경영] 얼음정수기 내부 위생, 사진으로 확인…코웨이 '안심 포토' [제약 밸류업 줌인] 한미약품, 배당 확대·지배구조 강화 목표 '순항' 삼양식품의 독보적 영업이익률 '22%'의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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