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충남 천안시에 사는 이 모(여)씨는 최근 자동차 수리를 맡긴 후 아찔한 경험을 했다. 정비소에서 멀쩡한 타이어를 다른 사이즈의 타이어로 잘못 교체한 것. 타이어 교체 후 고속도로를 주행하던 이 씨는 차에서 심한 진동이 느껴 확인해 보니 타이어를 조이는 나사 기둥 2개가 부러져 있었다.이 씨는 “사이드미러로 자동차 바퀴가 떨어져 나가려고 하는 게 보일 정도였다”면서 “죽을 뻔한 경험을 했는데 정비소에선 5만 원만 돌려주고 차를 맡기라고만 하더라”며 혀를 찼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박인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인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미쉐린타이어 1주일만에 너덜너덜 터져 버린 충격으로 차 수리비용 1000만 원 주요기사 롯데건설, 전사 타운홀 개최…‘경영 리빌딩·조직 효율화’ 추진 고려아연 인수 위한 MBK 6호 펀드 중국 자본 출자 논란...고려아연 “공급망 안보 우려” vs. MBK “논점 흐리기” 현대제철, 현대건설과 부유식 해상풍력 하이브리드 부유체 개발...2027년 인증 추진 '압타밀 분유' 리콜 대상, 식약처-판매처 엇갈려…소비자 혼란 가중 대형GA 불판비율 1위 지에이코리아·엠금융서비스...인카금융은 2년 연속 ‘제로’ '한전 출신' 김회천 한수원 차기 사장 낙점…바라카 공사비 분쟁·수출체제 개편 등 현안 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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