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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30만 원대 5G 스마트폰 '갤럭시 점프' 20일까지 사전 예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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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30만 원대 5G 스마트폰 '갤럭시 점프' 20일까지 사전 예약 진행
  • 최형주 기자 hjchoi@csnews.co.kr
  • 승인 2021.05.1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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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대표 구현모)가 14일부터 20일까지 삼성전자의 30만 원대 5G 스마트폰 '갤럭시 점프'의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갤럭시 점프는 6.5인치 대화면, 128GB 메모리, 5000mAh 배터리를 지원한다. 삼성페이, 측면 지문인식 등 합리적 가격에도 각종 편의기능을 갖췄다. 또한 지문이 묻지 않는 매트한 무광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이 강조됐고 색상은 ‘어썸 블랙’, ‘어썸 화이트’, ‘어썸 레드’ 3가지가 준비됐다.
 
갤럭시 점프의 출고가는 39만9300원으로 가벼운 가격으로 5G를 경험할 수 있다. KT는 사전 예약 고객 대상으로 ‘갤럭시 스마트태그’ 2팩과 지니뮤직 스마트음악감상 90일 이용권을 제공한다. 
한편 갤럭시 점프에서도 영상 통화 연결음 ‘V컬러링’이 적용됐다. V컬러링은 고객이 원하는 영상을 설정해 놓으면, 전화를 거는 상대방의 스마트폰에 해당 영상을 보여주는 서비스다. V컬러링 앱에서 제공되는 최신 인기 영상을 비롯해 본인이 직접 촬영하고 편집한 영상을 보여줄 수 있다.
 
KT 관계자는 "5G 서비스를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합리적이고 세련된 5G 스마트폰을 준비했다”며 “다양한 혜택 프로모션을 통해 부담 없이 갤럭시 점프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최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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