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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자연친화 조경시설 갖춘 '방배그랑자이' 24일 집들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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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자연친화 조경시설 갖춘 '방배그랑자이' 24일 집들이 시작
  • 김승직 기자 csksj0101@csnews.co.kr
  • 승인 2021.07.2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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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서울 서초구 방배그랑자이가 단지 조성을 완료하고 오는 24일부터 집들이를 시작한다.

서초구 방배동 일원에 들어서는 방배그랑자이는 최고 20층, 8개 동, 총 758가구 규모로 조성된 아파트다.

해당 단지는 강남에서 접하기 힘든 숲세권 아파트로 매봉재산과 맞닿아 있다. 최상층부 스카이라운지에서는 매봉재산과 길 건너편 우면산을 발아래 둔 시티뷰가 연출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GS건설은 자연친화적인 입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조경시설이 특히 신경을 썼다고 설명했다.
 
매봉재산과 우면산을 단지 내로 연결하는 특화 조경을 갖췄고 단지 곳곳에 가든라운지와 가든숲갤러리 등 녹지환경을 제공한다. 전용면적 59㎡에도 4Bay 설계를 적용했다. 해당 단지에는 GS건설이 개발한 환기형 공기청정 시스템 시스클라인도 도입된다.

이 밖에 대형 피트니스센터, 프리미엄 독서실, 북카페, 호텔식 스파·사우나, 실내 영화관, 실내골프연습장, 클라이밍이 가능한 다목적 체육관 등 여러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지하철 2호선 방배역까지 도보로 이동 가능하고 경부고속도로 서초 IC, 남부순환도로와도 연계돼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GS건설 관계자는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우수한 입지와 뛰어난 상품성으로 강남에서 ‘살기 좋은 아파트’의 새 기준을 제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승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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