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지어진 '강릉 롯데캐슬 시그니처'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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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지어진 '강릉 롯데캐슬 시그니처' 견본주택 개관
  • 김승직 기자 csksj0101@csnews.co.kr
  • 승인 2021.07.2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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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강원도 강릉시 교동에 들어서는 '강릉 롯데캐슬 시그니처' 견본주택을 23일 오픈했다.

강릉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1개 동 규모에 전용면적 84~185㎡ 1305가구로 구성됐다.

이 단지는 인근 교동7공원과 함께 조성되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지어져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이란 5만㎡ 이상인 도시공원 계획부지의 70% 이상을 공원으로 조성해 지자체에 기부채납하고 나머지 30%는 주거시설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단지와 함께 조성되는 24만㎡ 규모의 교동7공원은 6개의 테마숲과 둘레길 등을 갖출 예정이다.

인근 KTX 강릉역을 이용하면 청량리역까지 1시간 40분 만에 이동할 수 있다. 인근 7번 국도와 35번 국도를 통해 서울~양양고속도로, 동해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해당 단지는 8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에 이어 4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롯데건설이 강릉에 선보이는 두 번째 단지로 먼저 분양한 '강릉 교동 롯데캐슬'이 강릉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를 잡은 만큼 이번 단지도 수요자 눈높이에 맞는 고품격 상품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승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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