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주거용 오피스텔 ‘광명 퍼스트 스위첸’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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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주거용 오피스텔 ‘광명 퍼스트 스위첸’ 분양
  • 김승직 기자 csksj0101@csnews.co.kr
  • 승인 2021.07.2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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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이 8월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일대에서 주거용 오피스텔 ‘광명 퍼스트 스위첸’을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광명에 첫선을 보이는 ‘스위첸’ 브랜드로 7호선 광명사거리역 역세권 입지에 근린생활시설과 오피스텔이 함께 조성된다.

광명 퍼스트 스위첸은 지하 5층~지상 13층, 2개 동, 전용면적 45~62㎡, 총 275실 규모다. 지상 1~2층에는 단지 내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고, 지상 3~13층에는 주거용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전실이 2룸 구조의 소형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구성됐다.
 

KCC건설은 광명뉴타운 개발에 따라 해당 단자의 미래가치가 높다고 설명했다. 114만6000㎡ 규모 광명뉴타운은 광명사거리에 있다. 현재 11개 구역에서 사업이 추진 중으로 개발이 완료되면 2만5000여 가구가 조성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광명동에 새 아파트 공급이 활발하지 않은 상황에서 별도의 방을 갖춘 아파트 대체상품으로 조성돼 청약가점이 낮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입지여건이 우수하고 광명뉴타운 개발에 따라 미래가치도 높다”고 말했다.

광명 퍼스트 스위첸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일대에 마련될 예정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승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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