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전시에 사는 임 모(남)씨는 돌 전 아기에게 먹일 유명 수입산 분유를 탄 뒤 파란 이물이 둥둥 떠있어 기겁했다. 이미 분유를 타고 난 뒤라 어디서 유입됐는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젖병에서 떨어진 것 같지는 않았다. 최근 수입산 분유들에서 이물 문제가 이슈 되다보니 대수롭지 않게 넘길 수 없었다고. 임 씨는 “아가들이 먹는 식품인데 위생이 엉망이다. 품질 검수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 같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황혜빈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혜빈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셀트리온·삼성바이오, JPMHC서 ‘생산능력 확대’ 강조 금감원, 8대 은행지주 지배구조 실태 점검... "지배구조 모범관행 편법적으로 운영돼" 금융당국, 대형 여신전문금융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실시 보람상조 천안국빈장례식장, 천안 일봉동 주민 지정기탁금 2000만 원 전달 한국소비자원, "렌탈 정수기 의무사용 후 해지비용 계약서에 명시" 남재관 컴투스 대표, 3억 원 규모 자기회사 주식 매수...책임경영 의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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