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비빔라면 면발에 껴 있는 검은색 이물을 발견한 소비자가 위생 품질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부산 북구에 사는 안 모(여)씨는 자녀들과 함께 먹기 위해 비빔라면을 조리하던 중 면발에서 곰팡이처럼 보이는 검은 이물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안 씨는 "애들에게 비빔면을 해주려고 면을 익혀 찬물에 씻다가 면발안에 박힌 검은 물질을 발견했는데 곰팡이인지 면을 튀기면서 나오는 탄화물인지 뭔지 도통 모르겠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온라인몰 다운 혼용률 정보 깜깜...상품 절반은 ‘미표기’ 'N잡러 설계사'가 대세...삼성화재 전격 참전으로 손보업계 '들썩' [장수 CEO ①] 윤호영 카뱅 대표 10년 장수 비결은 '최대 실적' 롯데건설-포스코이앤씨, 강남권 '알짜' 개포우성4차 참전 IMA를 대하는 상반된 시선...한투 '속도전' vs. 미래에셋 '돌다리' 포스코 특허 66건 등록, 12건↑...전략 제품 기술에 집중
주요기사 온라인몰 다운 혼용률 정보 깜깜...상품 절반은 ‘미표기’ 'N잡러 설계사'가 대세...삼성화재 전격 참전으로 손보업계 '들썩' [장수 CEO ①] 윤호영 카뱅 대표 10년 장수 비결은 '최대 실적' 롯데건설-포스코이앤씨, 강남권 '알짜' 개포우성4차 참전 IMA를 대하는 상반된 시선...한투 '속도전' vs. 미래에셋 '돌다리' 포스코 특허 66건 등록, 12건↑...전략 제품 기술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