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개그맨 전환규(27)가 지난29일 MBC '만원의 행복' 녹화 도중 오른손으로 송판 쪼개기 장면을 찍다 손등 골절상을 입어 수술을 했다. 전환규는 '만원의 행복' 촬영을 가까스로 마친 후 병원에서 진찰 결과,손등 골절 진단을 받았다. 긴급 접합수술을 해 부러진 뼈에 철심을 박았다. 전환규는 2004년 MBC 개그맨 14기 공채로 데뷔했다. 지난해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 시트콤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선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온라인몰 다운 혼용률 정보 깜깜...상품 절반은 ‘미표기’ 'N잡러 설계사'가 대세...삼성화재 전격 참전으로 손보업계 '들썩' [장수 CEO ①] 윤호영 카뱅 대표 10년 장수 비결은 '최대 실적' 롯데건설-포스코이앤씨, 강남권 '알짜' 개포우성4차 참전 IMA를 대하는 상반된 시선...한투 '속도전' vs. 미래에셋 '돌다리' 포스코 특허 66건 등록, 12건↑...전략 제품 기술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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