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8일 오후 4시10분께 경남 창원시 사파동 K(35) 씨의 집에서 K 씨와 부인(32), 아들(5)등 일가족 3명이 숨져 있는 것을 친척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 친척은 경찰에서 "회사측에서 K 씨가 출근하지 않는다는 연락을 받고 집에 가보니 3명이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K 씨는 큰 방에 비닐봉지를 머리에 쓴 채로, K 씨 부인과 아들은 작은 방에서 각각 목 졸려 숨진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셀트리온·삼성바이오, JPMHC서 ‘생산능력 확대’ 강조 금감원, 8대 은행지주 지배구조 실태 점검... "지배구조 모범관행 편법적으로 운영돼" 금융당국, 대형 여신전문금융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실시 보람상조 천안국빈장례식장, 천안 일봉동 주민 지정기탁금 2000만 원 전달 한국소비자원, "렌탈 정수기 의무사용 후 해지비용 계약서에 명시" 남재관 컴투스 대표, 3억 원 규모 자기회사 주식 매수...책임경영 의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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