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신세대 탤런트 아이콘으로 뜨고 있는 고은아가 머리를 ‘싹둑’ 잘랐다.최근 자신의 홈페이지에 긴 생머리의 트레이드 마크에서 짧은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한 것을 셀카로 공개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구동성으로 ‘어려보이고 분위기 있는것 같다’ ‘색다르다’ ‘미소년 같다’는 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진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셀트리온·삼성바이오, JPMHC서 ‘생산능력 확대’ 강조 금감원, 8대 은행지주 지배구조 실태 점검... "지배구조 모범관행 편법적으로 운영돼" 금융당국, 대형 여신전문금융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실시 보람상조 천안국빈장례식장, 천안 일봉동 주민 지정기탁금 2000만 원 전달 한국소비자원, "렌탈 정수기 의무사용 후 해지비용 계약서에 명시" 남재관 컴투스 대표, 3억 원 규모 자기회사 주식 매수...책임경영 의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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