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전북 군산시 수송동에 사는 서 모(여)씨는 대형마트에서 LA갈비 약 3kg를 13만 원에 구매했지만 집에 와서 무개를 재보니 고기는 1kg도 안 된다며 황당해했다. 실제로 서 씨가 첨부한 사진에 따르면 LA갈비만 무게를 쟀을 때 중량의 합은 960g을 겨우 넘겼다. 나머지 약 2kg은 모두 양념인 셈이다. 서 씨는 "고기를 산 건지 양념을 산 건지 모르겠다"며 "이런 식으로 기만하는 게 괘씸하다"고 분노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은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BNK금융 "순이익 목표 9000억 원 내외, 이자이익 9% 증가" 자신감 내비쳐 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가 매출·영업익 퀀텀점프 견인 농협생명, 임직원 윤리의식 제고 위한 결의대회 실시... 신뢰받는 금융회사 다짐 행동주의펀드 얼라인파트너스, DB손보에 감사위원 2명 선임 주주제안 카카오페이, 중국 알리페이에 4045만 명 개인정보 제공...기관경고·과징금 129억 부과 정하용 경기도의원, "분당선 연장 예타 신청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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