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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홀딩스, 설 맞아 성북동 취약계층에 쌀 125포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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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홀딩스, 설 맞아 성북동 취약계층에 쌀 125포대 전달
  • 이범희 기자 heebe904@csnews.co.kr
  • 승인 2026.02.05 11: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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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홀딩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OCI홀딩스는 지난 4일 오후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쌀 125포대를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관내 독거노인과 한부모 가정, 조손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 125세대에 설 연휴 전까지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OCI홀딩스는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쌀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회사 측은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취지에서 해당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OCI홀딩스, 성북동 주민센터에 쌀 125포대 기부
▲OCI홀딩스, 성북동 주민센터에 쌀 125포대 기부
OCI홀딩스 관계자는 “지역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나눔이 올해로 25년째를 맞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OCI홀딩스는 국내외 재난 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2025년에는 산불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긴급구호 성금 2억 원을 기탁했다.

또 2006년부터는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1004원의 봉사기금을 적립하는 ‘사랑의 1004운동’을 통해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범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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