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세라젬, 파트너사와 헬스케어 얼라이언스 출범 선포..K-웰니스 생태계 구축
상태바
세라젬, 파트너사와 헬스케어 얼라이언스 출범 선포..K-웰니스 생태계 구축
  • 최창민 기자 ichmin9@csnews.co.kr
  • 승인 2026.04.10 17: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라젬이 파트너사들과 함께 헬스케어 얼라이언스 출범을 선포했다.

세라젬의 ‘헬스케어 얼라이언스 AI 서밋’ 서울 강남구 논현로에 위치한 엘리에나 호텔에서 지난 9일 개최됐다. 행사에는 세라젬 70개 파트너사 직원 120여명이 참석했다.

세라젬은 이번 행사를 비전 세션, 보이스 세션, 밸류 세션 등으로 구성했다. 비전 세션에서는 AI 기반 미래 전략 방향과 신성장 모델을 제시했다. 보이스 세션에서는 협력 방향을 공유하고 밸류 세션에서는 구체적 실행 방안을 설명했다.

먼저 비전 세션에서는 이경수 세라젬 대표(사장)와 유승재 페르소나AI 대표, 차경진 한양대학교 교수가 발표했다. 이경수 대표는 ‘AI 웰니스 홈’ 비전을 중심으로 피지컬 AI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의 방향을 제시했다.

또 이 대표는 헬스케어 얼라이언스로 K-웰니스 생태계를 구축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에 위치한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헬스케어 얼라이언스 AI 서밋’에서 이경수 세라젬 대표가 ‘AI 웰니스 홈’ 비전을 설명하고 있다.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에 위치한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헬스케어 얼라이언스 AI 서밋’에서 이경수 세라젬 대표가 ‘AI 웰니스 홈’ 비전을 설명하고 있다.
차경진 교수는 AI 웰니스 홈 기반 고객 경험 전략을 제시하고 헬스케어 산업의 핵심 흐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했다.

유승재 대표는 ‘피지컬 AI, 가상 세계를 넘어 물리의 세계로’를 주제로 발표했다. AI 기술이 실제 생활 공간과 결합되는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보이스 세션에서는 산업 영역의 기술 트렌드, 세라젬과의 협력 방향 등을 공유했다. 이기원 대표는 ‘AI 기반 뇌공학 의료기기 상용화’를 주제로 전자약부터 차세대 K-뉴럴링크까지 확장되는 산업 흐름을 소개했다.

조용준 세라젬 미래전략 추진단장은 밸류 세션에서 ‘연결을 넘어 완성으로:헬스케어 얼라이언스’를 주제로 발표했다. 헬스케어 얼라이언스 합류와 동반 성장 로드맵을 구체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계 주요 관계자들도 참석해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 구축과 ‘AI 웰니스 홈’의 전망을 내놨다. 박윤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은 AI 웰니스 홈 방향성에 공감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정책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경수 세라젬 대표는 “세라젬은 헬스케어 얼라이언스의 구심점이자 플랫폼 구축자로서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헬스케어 얼라이언스에 속한 기업들과 함께 시너지를 창출하고 동반 성장하는 K-웰니스 생태계를 구축해 전 세계에 AI 웰니스 홈을 구현하는 미래 비전을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최창민 기자]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