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부터 23일까지 전국 8개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별 특색에 맞춰 바다와 함께하는 감성 휴양, 노을이 어우러진 열정 축제, 숲속에서 즐기는 웰니스 힐링의 세 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행사 기간 주간에는 클로즈업 마술·풍선 아트·포토타임 등 가족 단위 고객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행사가 열렸으며 야간에는 뮤지컬·어쿠스틱·재즈·타악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소노 매직 아트 페스타 공연 [사진=소노인터내셔널]](/news/photo/202608/762537_317242_3430.jpg)
쏠비치 진도에서는 키링 만들기, 테라리움 오브제 만들기 클래스 등 진도만의 지역적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에 많은 고객이 참여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소노호텔앤리조트를 찾아주신 고객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 덕분에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일상을 벗어나 특별한 즐거움과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소노인터내셔널은 오는 10월 경주에서 전국 소노호텔앤리조트 러닝 코스를 하나로 연결하는 체류형 러닝 페스티벌 ‘소노 런트립 180K in 경주’를 주최·주관하며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어갈 계획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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